상품유형 장례 담당자 최수진팀장님 작성자 김영광 등록일 2026-09-16 조회 1
할머니 소천 소식을 전해 듣고 정신없이 짐만 간소하게 챙겨 장례식장으로 향했습니다.
그동안 요양원에서 누워만 계시다 가신 할머니 생각에 슬픔에 잠겨 있었지만
가시는 길 편안히 모셔야 하는 게 도리이기 때문에 마냥 슬퍼만 할 수 없었습니다.
나이 마흔 넘어 적지 않은 나이라 생각했지만 큰일을 치러 본 경험이 없어서
절차상 모든 과정을 생각하고, 해내기는 어려웠습니다.
그래도 아버지께서 상조를 가입해 두셨던 덕분에
이런 상황 속에서도 문제없이 모든 장례과정을 준비하고 치를 수 있었습니다.
끝까지 가족들 곁에서 함께 해주신 팀장님 감사드리고,
한라상조 덕분에 할머니 가시는 길 편안히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.
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