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품유형 장례 담당자 오미라팀장님 작성자 최윤주 등록일 2026-09-29 조회 8
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.
정신 없는 상황이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,
실장님께서 자기 일처럼 신경 써 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.
형식적으로 응대한다는 느낌보다 유가족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시는 모습이 특히 감사했습니다.
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믿고 의지할 수 있어서 정말 든든했습니다.
너무 감사하고 좋은 분이셨지만, 상조라는 특성상 자주 뵙고 싶은 분이라곤 말씀드리기 어렵겠네요.
아주 오랫동안 다시 뵐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.
그래도 언젠가 또 도움이 필요한 날이 온다면 다시 부탁드릴게요.
감사했습니다.